
전자차트는 "설치"보다 "정착"이 어렵습니다. 도입 후 몇 달이 지나도 종이차트와 병행하고 있다면, 도입 전에 확인했어야 할 것들이 빠졌을 가능성이 큽니다.
도입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
- 진료 흐름 맵핑 — 접수→진료→수납→예약의 우리 병원 흐름이 차트 화면 구성과 맞는가
- 기존 데이터 이관 — 환자 정보·진료 기록을 어디까지, 어떤 방식으로 옮길 것인가
- 직원 교육 일정 — 원장님만 쓰는 차트가 되지 않도록 데스크·진료팀 교육 계획이 있는가
- 템플릿 커스터마이징 — 자주 하는 진료의 차팅 템플릿이 우리 병원 기준으로 세팅되는가
- 청구 연동 — 차팅이 그대로 청구 근거가 되도록 연결되어 있는가
덴업의 전자차트 UP은 셋업부터 직원 교육, 우리 병원 맞춤 커스터마이징까지 정착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.